BTC/ETH

비트코인, 반등에 제동 걸리는 이유

가상화폐 대장격인 비트코인의 가격이 술렁이는 이유에 대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또다시 언급되고 있다.그가 최근 게재한 트위터글이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와 결별을 암시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면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하락세를 보인 후 4300만원 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5일 오전 7시 반 현재(한국시간 기준)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4320만원

코인베이스, 애플페이 결제 지원 '가상화폐 호재?'

(사진=PIXABAY) 가상화폐 시장을 둘러싸고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업체인 애플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페이나 구글페이 사용자가 가상화폐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날 로이터 등의 주요외신들은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글로벌이 애플과 구글이 운영 중인 모바일 결제앱에

도지코인 띄운 일론 머스크, 이번엔 상어?

(사진=일론 머스크 트위터) '도지아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이색 행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론 머스크는 그동안 가상화폐 코인들을 둘러싸고 의미심장한 발언들로 시장 변동에 영향을 끼친 인물로 주목되고 있다. 도지코인을 둘러싼 옹호 발언을 이어가던 일론 머스크가 돌연 한국의 히트곡 &l

BTC/ETH

비트코인 급락 원인?…13조 청산 당한 개미들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그 이유에 대해 ‘무리한 레버리지 투자’가 언급됐다.25일(현지시간) 미국의 경제전문매체 CNBC는 전 세계 개미(개인투자자)들이 비트코인 투자에 레버리지를 무려 100배까지 끌어올려 투자하고 있는데 이 점이 바로 최근 비트코인 급락의 원인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아시아 중개회사들이 최대 100대 1의 레버리지 거래를 허용하고 있는데 레버리지 투자에 나선 개미들이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지자 계좌가 강제로 청산당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레버리지 투자는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

CRYPTO

일론 머스크의 한 방?…비트코인·도지코인 '파란불'

가상화폐 시장이 반짝 반등세를 보이는 듯 했지만 이내 하락세로 돌아섰다.일각에서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SNS글 이후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는 분석도 내놨다. 4일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오후 4시 현재 비트코인은 4346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앞서 오전 4500만원대를 회복한 것과 비교해 크게 하락한 수치다. 전일 대비 4%나 빠졌다. 앞서 일론 머스크는 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비트코인 해시태그 옆에 깨진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이 담긴 트윗을 올렸다. 머스크가 트윗을 올리기 전까지 비

DeFi

디파이, 대출 때문에…일반 투자보다 리스크 커

가상화폐 투자를 둘러싸고 하락세에 손해를 입었다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디파이'가 유독 주목되고 있다.디파이란 탈중앙화된 금융시스템으로, 개인 간 거래를 바탕으로 디파이 플랫폼 ‘디파이 프로토콜’에서 가상화폐 대출과 저금이 이뤄진다. 디파이 프로토콜에선 가상화폐를 담보로 맡기고 새로운 가상화폐를 대출 받아 수익 창출에 활용할 수 있는데 상승장에서는 큰 이익으로 이어진다. 가상화폐를 디파이 프로토콜에 예치해 이자를 얻기도 한다. 이율이 10%를 넘는다. 최근 가상화폐 시장이 급상승하면서 디파이 프로토콜에서 자체 제작한 가상화폐가 거

MONEY+

가상화폐에 빠진 20대…수익 봤다 '40.5%'

가상화폐 시장의 돌풍과 관련해 대학생 4명 중 1명 꼴로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금액은 평균 141만원이다.30일 구인구직 아르바이트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대학생 175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4명 중 1명(23.6%)이 가상화폐에 투자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여학생(14.4%)보다 남학생(34.4%)에게서 투자 중이라는 응답이 20.0%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투자원금은 평균 141만5000원으로, 본인의 ‘아르바이트 소득(66.4%)’으로 마련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투자 결과 ‘